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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숨37°, 중국 상하이에서 ‘발효, 시간의 예술’ 전시로 시간이 빚어낸 자연∙발효의 정수 알려

작성일 2019.11.01

발효, 시간의 예술 전시


- 11월 1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숨37°’ 브랜드의 정수인 자연∙발효를 알릴 수 있는 체험전시를 개최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입지 강화
- 숨37° 글로벌 모델 구리나자도 전시에 참석, 시간이 지나면서 아름다움을 더해가는 브랜드 가치에 신뢰와 애정을 드러내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중국 상하이에서 ‘숨37°’(이하 숨)의 브랜드 핵심 가치인 자연∙발효를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

‘숨’은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상하이 장녕(长宁)지역에 위치한 래플즈 시티 (Raffles City)의 중앙 광장에 자연∙발효의 정수를 담은 ‘발효, 시간의 예술’ 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만나고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전시를 개최한다.

파노라마 형태의 전시공간에는 숨 자연발효 연구소를 재현하고 엄격하게 관리되는 원료 채취 단계부터 발효기술의 연구까지 숨의 탄생과 제작 과정을 담았다. 발효와 제품에 담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예술적으로 풀어내 발효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지는 아름다움과 숨겨진 매력을 탐험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으로 하여금 ‘숨’이라는 브랜드와 교감하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해 현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숨마 시크리타 111 에디션’을 중국시장에 처음 선보였다. 동서양의 발효 비법을 재해석한 황금빛 발효성분을 담아 피부 속부터 맑아지고 빛이 차올라 절정의 피부를 선사하는 ‘숨마 에센스’의 차오르는 피부 절정의 빛을 11개의 크리스탈을 이용해 감각적으로 입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중국에서 숨마 에센스는 구리나자가 꾸준히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나자의 유금병(娜扎的鎏金瓶)’이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숨의 글로벌 모델인 구리나자도 전시에 참석해 더욱 자리를 빛냈다. 구리나자는 “자연∙발효를 고집하며 원료와 기술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숨의 브랜드 철학을 통해 장인 정신을 느낀다”며 “무대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순간 뒤에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나가는 과정을 거치는 배우라는 직업과 비슷해 더욱 애정이 간다”며 브랜드에 신뢰와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했다.

중국 럭셔리 마케팅 총괄 이태호 MD는 “2016년 숨이 중국 시장에 런칭한 이후로, 자연∙발효라는 브랜드 고유 가치에 따라 꾸준히 발효 기술을 연구 하고, 모든 소비자들에게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숨만의 발효 기술을 토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움이 깃드는 럭셔리한 피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