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투명한 기업지배구조를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주주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2003년 LG그룹의 지주회사 출범으로 투명한 지배구조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전문경영인에 의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산하 위원회 운영과 프로세스를 통해 전문성, 독립성, 투명성 등 이사회 운영의 핵심 가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운영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등 LG생활건강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주구성

2021년말 기준, LG생활건강의 총 발행주식수(우선주 포함)는 17,717,894주 입니다.
최대주주는 ㈜LG로 당사 보통주의 3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주주현황 외국인 44%, (주)LG 34%, 국내기관 및 개인 16%, 자사주 6%

* 2021년말 보통주(15,618,197주) 기준

이사회 구성 및 운영

LG생활건강의 이사회는 총 7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외이사는 경영, 법률 등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서
기업 운영과 관련된 주요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 및 견제 기능을 수행 하고 있으며,
경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사결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22년 3월 기준

이사회 구성 및 운영
구분 성명 주요경력 성별 역할
사내이사 차석용 (주)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 이사회 의장
김홍기 (주)LG생활건강 CFO 부사장 -
기타비상무이사 하범종 現 (주)LG 경영지원부문장 사장 -
사외이사 이태희 現 국민대 기획부총장 -
김상훈 現 서울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
김재욱 現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이우영 現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