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

2050 탄소중립

LG생활건강은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감축과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 이를 통해
고객가치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목표
  • 화장품, 생활용품,음료 사업
    전반의 저탄소 경영환경 구축

  • 2030년 탄소 배출량 45% 감축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적 가치를 제공

미션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정 온실가스 감축

  • 신재생에너지 도입

  • 전기/수소 차량 도입

  • 투자자 · 고객
    정보 제공

핵심과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정 온실가스 감축

LG생활건강은 매년마다 외부기관 검증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고 있으며, 국가 에너지/온실가스 규제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도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구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 이하로 제한하고자 하는 IPCC 권장 목표를 적용하여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수립된 목표를 달성하고자 에너지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 기술 부서에서 고효율 설비 및 에너지 저감 기술 도입, 공정 효율 개선 등으로 국내외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량을 관리하여 제품 생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최소화 하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도입

LG생활건강은 사업장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여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인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제조공정의 온실가스 발생 감축을 위해 2025년까지 사업장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을 도입하고, 2030년에는 수소연료전지를 도입하여 사용 전력에 대한 재생에너지 전환 비율을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재무적 투자와 탄소포집저장기술인 CCUS도 검토하여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검토하여 추가로 증설 및 신설되는 사업장에 적극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기/수소차 도입(EV100)

LG생활건강은 당사에서 사용하는 소유 및 임대 차량 전체를 2035년까지 전기 및 수소 차량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수립하였습니다.
2030년까지 운영 차량 중 2.5톤 이하의 차량을 전기, 수소차량으로 교체하고, 2.5톤을 초과하는 차량은 자동차 제조기술
도입에 따른 양산 시점을 고려하여 2035년까지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사업장 내부에 태양광 등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도입하여, 자체적으로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운영하여, 향후 차량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100% 감축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