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책임

더 크고 깊은 나눔의 숲을 향하여! LG생활건강의 나눔 사랑의 꿈 입니다.

차별화된 HR시스템 운영

글로벌 다양성 확보

LG생활건강은 국내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일본, 미주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명품 FMCG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장하고 MZ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온라인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습니다.
2020년 9월부터 세계 유수 대학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턴십을 운영하여 Gen-Z세대 관점에서 다양한 시장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글로벌 고객을 늘리기 위한 브랜드별 전략을 함께 수립했으며 글로벌 사업을 구상하는 아이디어 수집 및 사업 기획 과정도 함께 했습니다. 나아가 글로벌 인턴십을 통해 당사의 사업을 경험한 인재들이 졸업 후, 당사에 입사할 기회를 얻고 장기적으로는 사업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능한 여성 인재의 활용

여성임직원 비율 54.1% LG생활건강 별도 기준 여성 임직원 비율 54.1% *LG생활건강 별도 기준

LG생활건강은 국내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일본, 미주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명품 FMCG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장하고 MZLG생활건강은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등 소비재 산업의 특성을 살려 감각이 뛰어난 여성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으며, 2022년 말 기준으로 전체 구성원 중 여성 인력은 54.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능력 있는 여성 실무자를 뽑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을 임원으로 발탁했습니다. 특히 2022년 3월에는 여성 사외 이사를 선임하고 2022년 12월에는 LG그룹 최초로 그룹 공채 출신 여성 CEO를 임명하였습니다.
이처럼 LG생활건강은 유능한 여성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확보, 육성 및 발탁하고 있으며, 특히 성별의 차이로 인해 고용, 임금, 교육, 승진 과정에서 차별하는 일이 없도록 사내 문화와 시스템 내재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육아휴직 확대 등 관련 제도를 꾸준히 보완하여 결혼, 임신, 출산 후에도 경력이 단절되는 일 없이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속적으로 유능한 여성 인재들을 육성하고자 합니다.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온라인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습니다.

사회적 약자 고용 활성화

LG생활건강은 국제노동기구(International Labor Organization) 협약과 국내·외 노동관련법에 따라 성별, 종교, 정치적 견해, 장애, 인종 등에 따른 어떠한 차별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2015년부터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밝은누리’를 설립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22년 말 기준으로 ‘밝은누리’ 전체 근로자 93명 중 65명이 장애인 근로자로 이 중 53명은 중증 장애인입니다.
이 외에도 충청북도 교육청 주관의 직업박람회 행사에 참여하여 제품 포장 등 현장 실습 기회 제공과 모의 면접을 실시하여 발달장애인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했으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충북 발달장애인 훈련센터’에 밝은누리의 화장품 포장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4월 14일에는 ‘밝은누리’ 김기섭 (전)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2021년 7월에는 자회사 코카콜라 음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협약을 체결하여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고운누리’를 설립하였고 2022년 말 기준 ‘고운누리’의 전체 근로자 12명 중 10명이 중증 장애인으로 안양과 광화문 사업장의 매점, 카페 등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정한 채용 프로세스 구축

LG생활건강은 실력과 역량으로 평가받는 공정한 채용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신입 채용 시 3차에 걸친 심층면접 방식을 운영하여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하며, 경력 채용시에도 직무 경험 위주로 지원자 개개인을 평가하여 직무 특성에 맞는 역량을 구체적으로 검증해 인재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지원자와 면접관이 1:1로 소통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평가가 이루어지며, 지원자는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면접관은 지원자의 업무 적합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접 시 유의사항이나 유형별 평가 오류 등에 대한 주기적인 면접관 교육을 실시하여 면접관의 역량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LG생활건강은 직무별 특성에 맞는 요건과 역량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는 인재 검증과정을 거쳐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성원 성과평가와 보상

LG생활건강은 기업비전과 가치 실현을 위한 사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이에 따른 조직의 목표에 개인의 목표가 연계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목표 달성을 통해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 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1)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운영, 2)조직평가와 사원평가 간 정합성 확보, 3)인재육성 관점에서 평가 운영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체 사무직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목표에 의한 평가 관리(MBO)에 따른 업적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연간으로 역량 review 및 종합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장 이상의 리더를 대상으로는 다면평가를 추가로 시행하여, 리더십/부하육성도 등에 대한 평가 또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의 결과는 연봉 인상, 진급, 육성 등에 반영함으로써 성과주의에 입각한 보상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업리더가 주도하여
운영하는 HR 프로세스

기존의 연공서열이 중시되며 인사부서가 통제권을 가지는 HR 관점이 아닌, 사업일선의 Leader가 사업 손익 뿐만 아니라 HR 관점에서 사람을 확보하고 보상하고 육성하는 주체가 되어 HR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변화를 가속화 하여 제도 운영의 Flexibility를 높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역량강화

글로벌 통합 및 법인중심
운영체제 도입

글로벌 회사인수 및 합작법인 설립 등을 통해 다양한 인수실사 활동을 벌였으며, 글로벌 사업의 조기정착에 기여 할 수 있는 신속한 조직체계를 개편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특히 현지 문화와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은 현채인을 중심으로 해외법인이 운영될 수 있도록 HR전략을 체계화 하였습니다.

기존 본사 파견자 중심의 운영체계는 현지 상황을 반영한 효과적인 HR매니지먼트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사업 책임 자급 현채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는 작업을 활발히 전개하는 등 본사와 법인과의 효율적인 역할분담을 추진 하였습니다.

글로벌 전문 인재 및
DX 전문가 육성

글로벌 사업역량을 갖춘 임직원 육성 이미지

LG생활건강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GEC(Global Expertise Course) 과정은 회사의 사업 및 타겟 시장에 대한 학습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능력과 어학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미니 MBA 과정으로 영어로 진행됩니다. 이외에도 ‘Global MBA’ 과정, ‘해외 단기 연수’를 통해 해외 지역의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외국인 코치와 1:1 영어 교육, 중국어/일본어 비즈니스 회화 과정으로 해외 사업에서 필수인 어학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사업 관련 부서 배치나 프로젝트 조직 운영 등을 통해 해외 사업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내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 파이썬, 데이터 리터러시, RPA 등의 교육을 통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교육 또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글로벌 교육 현황

  • English coaching class

    59Persons
  • GEC(Global Expertise Course)

    13Persons
  • Global MBA

    3Persons
  • 사내 외국어 과정(일본어, 중국어)

    117Persons
  • DX(Python, RPA 등)

    397Persons

시장선도 조직문화 혁신

Work & Life Balance

임직원들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근무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5가지 Flexible time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Flexible time 제도는 7:00~9:00까지의 출근 시간과 16:00~18:00까지의 퇴근시간을 30분 단위로 구분하여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도록 장려하는 제도입니다.

Smart Work 문화구축

LG생활건강에서 정의하는 Smart Work는 고객과 관계없는 일은하지 않고 고객을위한 일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회의 및 보고는 Simple하게, 출퇴근 등은 플렉서브 타임제를 통해 일과 삶의 Balance를 맞추며 수평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의 Open을 기반으로 스마트 워크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Simple

    내부적인 일은 과감히 단순화하고 소비자의 원하는 것과
    불편해하는 지를 파악하고 대응
    회의문화
    보고문화
  •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창의적인 생각이 자라나는
    Time Management
    Flexible Time
  • Open

    상하좌우의 진정성 있는 Communication을 통해
    Medici Effect가 일어나는
    수평적 Communication
    활발한 협업 & 정보공유

1등 품격 캠페인

LG생활건강은 회사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임직원들의 수준 높은 행동기준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법규와 Compliance 준수, 담합 등의 공정거래 법규준수는 물론 상호배려하고, 여성 존중경영등의 교육에 주력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등품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적 노경관계 구축

현업과의
커뮤니케이션활성화

노사 간 수평적이고 원활한 소통을 통해 임직원의 불만사항을 청취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사업부, 사업장 및 직군별 노사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한 폭넓은 소통을 기반으로 임직원들의 업무 환경 개선, 고충처리, 복지증진 및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사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분 운영시기 내용
전사 사원협의체 분기 1회 조직별 임직원 대표를 통한 VOE 청취, 이슈 및 해결방안 도출
사업부 협의회 격월 1회 사업부 세부 채널별 현장 분위기 및 VOE 청취
판매·판촉직군 직급별 간담회 분기 1회 판매·판촉직 관련 VOE 청취, 이슈 및 해결방안 도출
사업장 노사협의회 분기 1회 사업장 근무환경개선, 안전보건 관련 안건 설문 · 취합,
해결방안 피드백
사업부 간담회 연 1회 사업부장 주관 사원 간담회 및 세부 안건별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