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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ITEM, TRENDY STYLING

작성일 2018.10.23

BASIC ITEM, TRENDY STYLING 

 

 

 

 

TRENCH COAT OVERSIZE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의 인기가 꾸준하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오버 실루엣에 긴소매와 길이, 과장된 어깨가 더욱 부각됐다.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는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하기 때문에 심플한 블랙 레더 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게 좋다. 단추를 오픈해서 코디할 때는 얇은 스카프나 흐르는 듯 떨어지는 진주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이 나고, 벨트를 살짝 묶어 볼륨감을 강조할 때는 굽이 가늘고 뾰족한 슈즈와 화려한 클러치를 활용하면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1 

 

 

1 오프 화이트 “A” ABCDior 미차 프티 스카프. 27만원, 디올. 2 골드 마감 메탈 네크리스. 가격미정, 디올. 3 심플한 디자인의 스키니 핏 블랙진. 가격미정, 막스마라. 4 스터드와 놋장식이 돋보이는 고딕 스타일 클러치. 3백80만원대, 보테가베네타. 5 뾰족한 앞코에 발목 리본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레더 힐. 가격미정, 미우미우.

 

 

 

 

JACKET CHECK

가을에 잘 어울리는 체크무늬 재킷의 유행은 올해도 계속된다. 올 시즌은 다채롭고 변형된 형태의 체크무늬가 많이 출시됐다. 체크가 2중, 3중으로 겹쳐지는 타탄체크 패턴에 길이나 소재, 단추의 개수로 변화를 줬다. 상체가 통통한 체형의 경우 싱글 버튼 재킷으로 허리라인을 커버하면 좋고, 하체가 굵은 체형은 맥시 길이 스커트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다. 재킷 무늬가 화려한 만큼 액세서리는 단조로운 것을 추천한다. 깔끔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숄더백이나 클러치에 앞코가 둥근 앵클부츠를 매치하면 군더더기 없는 시크 룩을 연출할 수 있다.

 

 

2 

 

1 심플한 블랙 컬러 디자인의 로고 클러치. 가격미정, 셀린느. 2 리본 타이 장식 중앙에 큐빅을 더한 실버 팔찌. 가격미정, 에르게. 3 펀칭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리본 끈 블랙 로퍼. 가격미정, 디올. 4 스터링 실버 링 위에 0.18ct의 파베 세팅다이아몬드가 이어져 우아한 스키니 이터니티 반지. 39만원대, 모니카 비나더. 5 라운드 토에 실버 메탈 디테일을 가미한 미들 힐 부츠. 가격미정, 알렉산더 왕. 6 로고 라이닝이 돋보이는 더블 가죽 핸들 스몰 백. 가격미정, 프라다.

 

 

 

 

PANTS WIDE

이번 시즌에는 여유 있는 핏의 와이드 팬츠가 강세다. 품이 넓어 편안하고 재질감이 독특한 제품이 많다. 다양한 체크나 애니멀 패턴, 워싱이 강한 진 등 화려한 팬츠는 절제된 느낌의 상의를 매치하면 시크하면서 과하지 않은 분위기를 낼수 있다. 패턴이 없는 팬츠를 선택했다면 굽이 낮은 플랫슈즈에 볼드한 주얼리를 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이 난다. 골드 컬러 워치나 화려한 패턴의 가방을 레이어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1 블랙 라운드 셰이프에 골드 테두리와 로고로 포인트를 준이어링.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레가모. 2 플라워 모티프의 골드 컬러 워치. 가격미정, 페레가모 타임피스. 3 화려한 별 패턴에 금속 GG 로고가 돋보이는 벨벳 미니백. 가격미정, 구찌. 4 원석 모양 진주로 포인트를 준 주얼리. 가격미정, 셀린느. 5 뾰족한 앞코가 돋보이는 메리제인 플랫슈즈. 가격미정, 미우미우.

 

 

 

 

SKIRT MIDI

이번 시즌에는 미디 길이 스커트를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치마 밑단에 독특한 커팅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이 많은데, 어떤 슈즈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굽이 두꺼운 부츠나 하이힐에 매치하면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굽이 낮은 블로퍼나 스니커즈로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하고 미니 크로스백을 걸치면 페미닌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깔끔한 실버톤 이어링이나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1 찌그러진 듯한 모양의 사선이 매력적인 실버 이어링. 가격미정, 빔바이롤라. 2 금속 라운드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귀여운 크로스백. 가격미정, 마르니. 3 낮은 굽에 앞코가 뾰족한뮬 블로퍼. 가격미정, 막스마라. 4 발목에 묶는 스트랩이 다리 라인을 예뻐 보이게 만들어주는 힐. 가격미정, 셀린느. 5 클리어 크리스털이 매력적인 프린세스 컷 스터드 이어링. 8 만9천원, 스와로브스키. 6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그립백. 가격미정, 아이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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