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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밥블레스유> 최화정

작성일 2018.11.15

올리브 <밥블레스유> 최화정 

 

 

<밥블레스유>에서 이른바 ‘잘 먹고, 잘 입는 언니’로 불리는 최화정의 트렌디한 패션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맛있게 먹으면 영칼로리”라고 외치는 그녀의 활기찬 에너지는 보기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난다.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메이크업은 중요한 포인트다. 최화정 하면 ‘레드 립’이떠오를 정도로 한결같은 메이크업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오직 입술만 매트한 레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인데, 평소에도 풀 메이크업보다 간단한 스킨케어에 입술만 바르고 외출하는 경우가 많다고. 일명 ‘최화정 룩’으로 불릴 정도로 확고한 그녀만의 시그너처 스타일도 잘 알려져 있다. 여성스러운 플레어 원피스에 빅 쇼퍼 백을 매치하거나 오버사이즈 코트에 플랫폼 슈즈를 더하고 클래식한 워치로 포인트를 주는 등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다양한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그녀만의 트렌디 룩을 완성한다. 우아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까지 더한 스타일이라 늘 주목받는다. 특히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빼놓고 얘기할 수 없는 아이템은 A라인 플레어스커트와 H라인 펜슬스커트. 최근 가장 주목받은 스타일은 레터링 프린트 티셔츠에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룩이다. 화이트 스니커즈와 쇼퍼백으로 포인트를 줘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하고, 클래식한 진주 비드 목걸이를 매치하여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자신만의 독특한 패션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클래식 스 타일과 트렌디한 아이템을 과감하게 매치해보자. 의외의 조 화가 센스 넘치는 패션을 완성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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