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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 Chic

작성일 2019.04.24


Romantic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방영 전부터 ‘도깨비 커플이 돌아왔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극 중 유인나는 톱스타 오윤서로 등장한다.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할 만큼 우주 여신의 미모를 갖춘 여배우이지만 출연하는 작품마다 ‘발연기’로 논란의 중심에 서는 인물이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스토커의 루머로 인해 이미지가 추락하자 잠정은퇴를 선언한다. 공백 시간을 가진 그녀는 스타 작가의 드라마에 출연해 복귀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법정 드라마에서 제대로 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로펌에 위장 취업하는 엉뚱한 캐릭터다. ‘우주 미모’의 ‘한류 여신’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를 위해 유인나가 선택한 스타일은 ‘로맨틱 & 시크’. 여성스러운 모습을 강조하면서도 도도하고 세련된 애티튜드를 더한 룩을 주로 선보인다. 글래머러스 몸매가 도드라져 보이는 피트한 원피스 룩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박시한 아우터를 매치하거나 때로는 아우터 위에 벨트를 착용해 가는 허리를 강조하기도 한다. 벨벳이나 레이스로 디자인한 원피스에는 볼드 이어링과 큼직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화려한 여배우 패션의 정점을 보여준다. 오피스 룩으로는 절제된 깔끔한 스커트 슈트를 선보인다. 파스텔 블루 셔츠와 블랙 펜슬스커트, 여기에 앙증맞은 사이즈의 진주 귀걸이를 더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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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문수진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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