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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 APPAREL

작성일 2019.07.16

MAXI APPAREL 

 

 

 

 

1

 

송아미
패션 인플루언서 송아미는 통이 넓고 길이가 긴 가벼운 소재의 와이드 팬츠를 선택했다. 와이드 팬츠에 오버사이즈 아우터나 풍성한 느낌의 머플러를 매치해 완벽한 맥시 스타일을 완성했다. 

 

현아
자신만의 펑키한 패션 스타일로 주목받는 가수 현아는 온몸을 감싸는 큼직한 재킷에 상반된 컬러의 벨트와 가는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줬다. 이너는 얇은 티셔츠에 짧은 팬츠를 매치해 맥시재킷의 멋을 부각시켰다.

 

선미
남다른 센스를 자랑하는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선미는 베이지 컬러 슈트를 선보였다. 헐렁한 팬츠에 길이가 짧은 재킷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배제하고, 레더슈즈와 레드 컬러 이너를 매치한 센스가 돋보인다.

 

 

 

 

2

 

 

 

설리
트렌디 패션 아이콘 설리는 강렬한 올 레드 룩을 선보였다. 네크라인에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판초 스타일 원피스에 레드 톤 백과 슈즈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질끈 묶은 헤어가 원피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기은세
늘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기은세는 은은한 컬러감의 프릴 레이스 원피스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실버 톤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페미닌 무드를 배가했다. 

 

제시카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행사장을 방문한 제시카는 화이트 벌룬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다. 화이트 컬러 와이드 벨트로 허리 라인을 살리고, 볼드한 장식의 네크리스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예슬 
비비드 컬러 아이템으로 화려하게 멋을 부리고 핑크 & 레드 컬러 매치로 대담하게 연출했다. 프릴 장식 소매와 밑단으로 포인트를 준 맥시 드레스는 한예슬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는 데 한몫한다.

 

 

 

진행 유진 기자 사진 각 인스타그램 제품 이자벨 마랑(1544-5114), 질 샌더(02-546-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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