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

투명한 기업지배구조를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주주의 권리를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3년 LG그룹의 지주회사 출범으로 LG생활건강은 투명한 지배구조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전문경영인에 의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립적이 고 전문성 있는 이사회 운영을 통해 경영 효율 극대화와 주주 가치 제고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주구성

2019년 12월 말 기준, LG생활건강의 총 발행주식 수(우선주 포함)는 1,771만
7,894주 입니다. 최대주주는 ㈜LG로 당사 주식의 3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년 주주총회에서는 대표이사가 주주에게 경영현황을 보고하고 주요 의사결정
및 경영과 관련된 의견을 청취 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제안한 의견은 경영진과
이사회에서 심도있게 검토한 후 경영 전반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의 이익과 관련된 주요 경영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한국거래소 및 LG생활건강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전문경영인에 의한 책임경영과 독립적이고 전문성 있는 이사회 운영을 통해 기업
지배구조를 개선함으로써 경영효율 극대화,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보통주* 기준, 2019년 12월 말 기준]

주요 주주현황 외국인 46%, (주)LG 34%, 국내기관 및 개인 14%, 자사주 6%

* 보통주(15,618,197)

이사회 구성 및 운영

LG생활건강의 이사회는 총 7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외이사는 경영, 법률 등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서 기업 운영과 관련된 주요 사안에 대한 모니터링 및 견제 기능을 수행
하고 있으며, 경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의사결정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2020년 3월 기준

이사회 구성 및 운영
구분 성명 주요경력 성별 역할
사내이사 차석용 (주)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 이사회 의장
김홍기 (주)LG생활건강 CFO 부사장 -
기타비상무이사 하범종 現 (주)LG 재경팀장 부사장 -
사외이사 이태희 現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장 -
김상훈 現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김재욱 現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장 -
김기영 現 법무법인(유) 율촌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