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가치 제품

사회환경가치제품의 확산은 LG생활건강의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전략입니다.

환경마크 인증 제품 확대

LG생활건강은 제조 전부터 사용 후 단계까지 고려하여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는 제품 개발과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친환경 마크와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친환경 니즈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은 탄소발자국 국제세미나에서 우리나라 기업을 대표하여 우수사례로 선정, 공유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LG생활건강은 저탄소 녹생경영을 선도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입니다.

총매출액 전년대비 92억원<br> 주방세제 672억원<br> 세탁세제 0.98억원<br> 다목적세정제 12.5억원<br> 샴푸 23.9억원<br> 음료 2729억원<br> 2016년 3347억원 2017년 3439억원<br>총인증제품 197개 환경마크 155개 탄소발자국 3개 저탄소제품39개

국내 최초 주방세제 및 샴푸제품 저탄소 인증제품 취득

LG생활건강은 제품의 전과정인 생산, 수송, 유통, 사용 및 폐기과정에서 온실가스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 같은 노력을 통해 2013년 국내 최초로 주방세제 제품(자연퐁), 샴푸제품(엘라스틴), 분말세제(수퍼타이) 제품에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았습니다. 나아가 사후적인 탄소성적표지 인증 획득뿐만 아니라, 사전적으로도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확대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탄소성적표지 사전검증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연퐁 500ml 기준 435g

제품의 탄소배출량 저감

사회적으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제품 제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기 위해 협력회사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고, 제조공정에서의 고효율 에너지 설비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카콜라, 자연퐁 제품의 경우, 저탄소 기술을 인증받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10,312톤의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에 기여하였습니다.

탄소 배출량<br>코카콜라 164952241개<br>자연퐁 2946249개<br>엘라스틴 595909개<br>4043 저감 221 저감 30 저감<br>*산정방법 : 배출저감량*판매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