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가치 제품

사회환경가치제품의 확산은 LG생활건강의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전략입니다.

그린제품 심의협의회 활동

지속가능한 그린패키징 구현을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그린제품 심의협의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O를 위원장으로 하여 디자인, 포장연구, 구매, 사업부, 제품 기획 부서가 협의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안전부문에서 전체적인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사전 개발단계부터 그린패키징 제안, 그린레벨 등급 이슈 제안 및 심의를 진행하며, 최근 급변하는 패키징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내용 및 관련 정책을 수립하여 제품 전반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9년 LG생활건강은 그린제품 심의협의회 운영을 통해 테크와 샤프란의 이중캡 높이 축소 및 홈스타 750ml 포장재 무게 감소를 통한 용기 감량화, 리엔 백단향과 서향의 재질 변경, 히말라야 핑크솔트 펌핑치약의 재활용성 개선 등에 대한 과제를 실행하여 포장폐기물의 발생량 감소 및 원가 절감 효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그린제품 심의협의회

위원장 아래 추진사무국 아래에 심의위원 아래에 4가지 파트로 나뉨.디자인센터,포장연구,구매부문,사업부 기획

친환경 제품포장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환경을 고려한 용기를 개발할 수 있는 효율적 방안을 도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개발될 제품의 용기를 중량, 재질, 재활용성의 세가지 요소로 분류하여 점수화 함으로써 더 객관적인 환경성 평가가 가능하도록 그린 패키징 가이드를 제작·배포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적용하여 제품을 등급별로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제품의 친환경성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일본, 유럽 등의 선진국에서는 이미 용기의 재활용성에 대한 다양한 규제들이 실행되는 추세입니다. LG생활건강은 친환경 용기개발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여 업계를 선도하는 친환경 리딩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확립할 것입니다.

그린패키징 가이드 적용

그린패키징가이드는 제품의 개발단계에서부터 각 유관부서들이 환경을 고려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환경부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기준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중량, 재질, 재활용성을 점수화하여 제품의 친환경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각 점수 단위별로 Green Level-1에서 3까지 등급을 나누어 관리와 개선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Green Level-3 등급 제품의 경우 매달 CEO에게 보고하고 있으며, 적용이 불가피한 경우 별도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린패키징 가이드

그린패키징가이드 이미지

그린패키징 가이드 : 그린패키징 가이드 : 중량최적화 55점 환경부 경량화 권고지수를 기준으로 용기 중량 최적화 재질선택 35점 재활용성이 높은 소재를 선택하여 자원 순환에 기여 재활용성 향상 30점 환경부 권고 재활용 1등급을 목표로 용기 및 포장재 구조를 관리하여 자원 순환에 기여 120점 대상 : 재활용 의무대상 포장재에 해당되는 모든 제품 신제품 개발 수 599개 Green Level-1 46% (249개) Green Level-2 49% (287개) Green Level-3 5% (23개) *2017년 기준 Green Level-3 제품의 출시 의사결정 프로세스 1번 결제기안 2번 출시 사유 및 개선안 협의 3번 최종협의 결제 4번 사업부장 결재

재활용성 향상 포장재 사례

LG생활건강은 용기의 재활용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제품의 친환경적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하여 재활용 공정에서 방해되는 요소들을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발적인 포장재 재질 및
구조 개선

LG생활건강은 2018년 4월 환경부와 체결한 ‘포장재 재질/구조 자발적 협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생활용품 및 음료 제품의 유색 페트 제품을 무색 페트로 변경하는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재질 변경 외 용기 감량화, 재활용성 개선 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한 결과 약 2,185톤의 플라스 틱을 재활용이 용이한 재질로 대체하였으며, 3개 제품군에 대해서는 약 152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였습니다.

‘철학이 있는’ 홈케어 제품

라벨 절취선 도입한
재활용성 개선 사례

자원 순환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LG생활건강에서는 음료페트병에 부착된 페트 재질의 라벨에 절취선을 도입하여 라벨에 대한 분리용이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절취선을 도입한 제품은 2019년 포장재 출고량 기준 약 15,600톤으로 환산됩니다. 당사는 관련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순환이용성평가 대상 제품을 개선하고 적용 제품을 확대하였으며 제품의 친환경성을 향상하기 위한 기술검토를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열알라벨 절취선 도입한 재활용성 개선 사례

무색 페트용기를
적용한 제품

환경부와 체결한 포장재 재질·구조 개선 자발적 협약의 이행 및 유색 페트용기에 대한 재활용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씨그램 제품을 유색 페트용기에서 무색 페트용기로 재질을 개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해당 제품에 대한 재활용성 향상 및 약 1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제품을 확대하여 환경을 고려함과 동시에 자원 순환에 더욱 기여하겠습니다.

무색페트용기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