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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집안 대청소, 손쉽게 끝내자!!

작성일 2005.03.14

겨울 내내 집안에 쌓인 먼지와 때를 깨끗이 없애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복잡하고 어렵게만 생각되는 봄맞이 대청소지만 청소 요령과 이를 돕는 제품들을 적절히 활용하면 손쉽게 마칠 수 있다.

가장 먼저 대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청소의 순서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해 나가는 것이다. 천장이나 가구 위, 가전제품 등의 먼지를 털어준 다음 방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쓸어내야 먼지가 퍼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침구류 청소

겨울동안 이불과 매트리스 안에 침투한 집먼지 진드기는 피부에 닿거나 눈에 들어가면 각종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킨다. 햇살 좋은 날 3~4시간 정도 햇볕에 말리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으며, 매트리스의 상하좌우를 자주 바꿔서 사용하거나 환기가 잘 되는 베란다에 하루 정도 세워 놓는 것도 습기와 먼지 제거에 도움이 된다.

침구류의 진드기나 세균을 제거해 주는 제품으로 LG생활건강의 ‘119진드기제거제(500ml-4,700원대), ‘119세균제거제(300ml–4,800원대), 애경 ‘홈크리닉 진드기킬러(400ml–4,700원대) 등의 제품이 있다.


- 주방청소

주방 벽 타일의 찌든 때는 주방용 세제를 키친타올이나 화장지를 덧댄 후 뿌리고 종이를 벽면에 붙인 채 충분히 불린 다음 닦아내면 된다. 가스레인지는 후드 커버와 가스레인지 소품을 분리한 후 개수대에 세제액을 풀어놓고 분래해 낸 소품을 30분 정도 담궈 뒀다가 닦는다. 가스레인지 표면에 눌러 붙은 때는 식용유를 마른 천에 묻혀 닦아주면 힘들지 않고 금새 지울 수 있다.

홈스타 주방용(500g-3,700원대), 홈크리닉 기름때제로(500ml-3,000원대), 옥시싹싹 주방기름때제거(500g-2,500원대)
싱크대 배수구는 평소에도 냄새가 나기 쉬운 곳이므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주방용 클리너를 이용해 솔이나 칫솔로 닦아내고 식초와 물을 희석해 흘려 부으면 악취가 사라진다. 또한 평소에 배수구 청정제를 넣어두면 냄새 제거는 물론 곰팡이 및 물이끼 제거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홈스타 배수구캡(3,000원대), 홈크리닉 배수구샷(3,000원대), 옥시싹싹 싱크볼(15g 2개입 – 2,500원대)

- 욕실청소

물을 많이 사용하는 욕실은 여기저기 물때와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욕실용 세제나 에탄올, 락스 등을 희석한 물을 스프레이로 뿌려두고 30분정도 지난후 물청소해 주면 곰팡이와 세균까지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홈스타 욕실용’(500g-3,700원대), 애경 ‘홈크리닉 팡이제로 욕실용(510ml-3,300원대), 피죤 ‘무균무때 욕실용(520g-3,500원대)

타일이나 욕조 사이에 물곰팡이가 심하게 끼어 있는 경우 곰팡이제거용 제품을 사용하면 손쉽게 씻어낼 수 있다. 홈스타 곰팡이제거용(500g-3,400원대), 옥시싹싹 곰팡이 제거(500g-3,400원대) 등이 있다.

- 가구 틈새, 가구 위 먼지 제거

청소기나 빗자루가 들어가지도 않고, 걸레질도 할 수 없는 구석진 곳은 먼지가 가장 많이 쌓이게 되는 곳. 이런 곳은 막대기에 스타킹을 칭칭 감아서 이리저리 휘저으면 스타킹의 정전기가 먼지를 빨아들여 먼지가 효과적으로 제거된다. 신문지를 물이 뚝뚝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적셔서 먼지 있는 곳에 대고 흔들면 먼지가 젖은 신문지에 가득 묻어난다.
그리고 장롱 위 먼지 제거는 빗자루나 먼지 털이개에 헌 스타킹을 씌워 닦아내면 수월하다. 스타킹에 먼지가 잔뜩 묻어나면 스타킹만 빼 버리면 되므로 뒤처리도 간편하다.

- 유리창 청소

유리창은 방충망과 새시를 청소하고 난 후 닦는 게 순서다. 다용도실이나 마당으로 옮긴 방충망을 세제 묻힌 솔로 솔질하고 샤워기로 헹궈내면 된다. 새시는 먼지가 밖으로 빠져나오기 어려운 구조이므로 작은 크기의 페인트 붓 등을 활용해 먼지를 모은 후 진공청소기로 제거한다. 유리나 거울은 세제를 물에 희석시켜 분무기로 뿌려가며 신문지로 닦아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카펫 청소

카펫은 한번 청소해서 보관을 하면 다음 겨울철이 돌아올 때까지 오랜기간 방치되게 된다. 표면에 머리카락이나 미세한 먼지가 묻어 있기 쉬우므로 테이프로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뒀다가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된다. 보관할 때는 카펫 위에 신문지를 깔고 모양이 변형되지 않도록 기다란 봉을 끼워 감으면 모양이 변형될 염려가 없다. 또한 카펫을 너무 촘촘하게 말면 통풍이 안되기 때문에 느슨하게 묶어 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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