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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수록 건강하게…믿고 쓰는 CNP 차앤박화장품

작성일 2017.01.02


CNP 차앤박화장품


 


국내 1세대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브랜드 ‘CNP’는 최근, 론칭 이후 처음으로 모델을 기용했다. 또 올 상반기에는 CNP 차앤박화장품만의 전문성과 품격을 한층 강화한 신규 럭셔리 브랜드 ‘CNP Rx’가 론칭됐다. 변화의 이유는 명료했다.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지각변동


그간 세계시장과 괴리를 보여온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이 최근 꿈틀거리고 있다. H&B 스토어 한쪽 벽은 코스메슈티컬 제품들로 차곡차곡 채워지는 중이고, 뷰티 셀럽들도 앞다퉈 자신들의 SNS에 품평을 내걸고 있다. 하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2015년 기준,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시장 규모는 약 40조 원 정도. 이 시장은 스킨케어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속도로 성장해 현재 전체 화장품 시장에서 약 13%를 점하고 있다. 우리회사 화장품의 주요 무대인 중국 시장도 코스메슈티컬은 연 20~30%씩 고성장 중이다. 


최근 몇 년간 국내 코스메슈티컬 시장이 고성장을 거듭했다고는 하나,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3~4%로 미미하다. 환경오염이 심화되고, 성분 이슈가 불거질수록 고객들은 더 안전하고 순한, 그러면서도 고기능 제품으로 수요를 옮길 것이다. 결국 코스메슈티컬이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얘기다. 코스메슈티컬은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카테고리다.


 


약은 약사에게 화장품은 피부 전문가에게


우리회사는 코스메슈티컬이라는 개념조차 명확지 않던 1998년, 피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약국화장품 ‘케어존’을 선보였었다. 2013년에는 LG생명과학과의 공동연구로 만든 ‘더마리프트’를 출시해 입지를 강화했고, 코스메슈티컬로의 거대한 변곡(變曲)이 시작되던 2014년, CNP 차앤박화장품을 맞이해 시장선도를 시작했다. 


잘 알려진 대로 CNP 차앤박화장품은 차앤박피부과에서 탄생했다. 차앤박피부과는 시술 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위해 병원에서 자체 제조한 연고와 화장품 등을 제공하였다. 이 제품이 CNP의 전신이다. 


이후 차앤박피부과 전문의들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피부 친화적 화장품 개발을 목표로 2000년 CNP 차앤박화장품을 설립하였다. 제품 기획부터 연구 개발까지 피부 전문가들이 적극 참여하고, 최적의 임상 테스트와 검증을 거쳐 만든 화장품이다. 


최근 코스메슈티컬 시장이 급부상하면서 관련 제품과 브랜드들이 우후죽순 시장을 채우고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CNP 차앤박화장품의 우수성은 더욱 빛난다.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가진 피부과 전문의, 그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제품 개발, 16년의 진정성 어린 연구… 단언컨대 국내 코스메슈티컬 제품 중 이토록 전문적인 제품은 없다.


 


cNP 4단계 프로그램 보호:활성산소의 환경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관리 : 피부속부터 변화하는 안티에이징 관리 유지 지속적으로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 케어 자극받은 피부의 에프터케어 


CNP | 피부 전문가의 고집으로 최고가 되다


CNP의 전 제품에는 피부 전문가들의 세 가지 철학이 녹아 있다. ▲컨셉 원료가 아니라 활성 성분을 넣는다. ▲활성 성분 효과는 논문으로 출간된 것이어야 한다. ▲성분의 피부 침투는 과학적으로 입증이 돼야 한다. 


또 CNP는 피부 전문가들의 오랜 노하우와 엄선된 성분을 이용해 제품을 만들고, 이후에도 깐깐한 검증의 단계를 거친다. 일반인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차례 검증에서 95% 이상의 제품 만족도가 나오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 까다로운 검증 시스템을 통과한 제품들은 성공할 수밖에 없었다. 


의약외품을 포함한 여드름 피부용 A-clean 라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임상을 통과한 아토피 전용 라인, 피부과 박피술을 이용한 홈케어 필링 프로그램 등은 CNP 차앤박화장품의 이름 앞에 ‘믿고 쓰는’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주었다. 제품을 위해 독자 개발한 유효 원료 등은 10여 건의 특허 획득으로 이어졌다. CNP의 브랜드 고집은 문제성 피부에서 시작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저자극 제품, 피부과 시술을 집에서도 손쉽게 구현하는 제품 등으로 다양하게 표출됐다. 


CNP의 철학과 기술력에 우리회사의 마케팅 및 영업력이 더해지면서 CNP는 최근 날개를 달았다. CNP의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60% 가까이 성장해 5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CNP는 이제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CNP Rx | 처방이 화장품이 되다


기존 CNP가 문제성 피부와 저자극에 초점을 맞췄다면 5월 론칭한 CNP Rx는 ‘고기능 안티에이징 케어’에 방점을 찍었다. 10대의 여드름 고민을 해결하고, 20~30대의 건강한 피부를 위해 애써온 CNP 차앤박화장품의 타깃 연령층이 CNP Rx의 론칭과 함께 전 연령대로 확장된 것이다. 


안티에이징은 보다 높은 수준의 기술력이 요구된다. CNP 차앤박화장품은 4년여 전부터 국내외 논문을 탐독하기 시작했고, PHA 성분과 레티날데하이드(Retinaldehyde) 등의 핵심 성분을 찾아 안정화하고,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처방을 개발했다. 임이란 BM의 설명이다. 


“PHA는 차세대 AHA로 주목받는 성분입니다. 자극이 적고, 보습 및 자외선 차단, pH 조절 기능까지 두루 갖추고 있죠. 또한 레티날 성분은 비타민 A를 활용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CNP Rx는 진정한 피부개선 경험을 뜻하는 ‘Real Experience’의 약자다. 피부 전문가에 의해 ‘보호, 관리, 유지, 케어’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설계된 안티에이징 처방은 약 35개의 제품으로 구현돼 피부 고민에 최적화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NP Rx는 현재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롯데 잠실점, 롯데 본점에 순차적으로 매장을 열고,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시작하며, 럭셔리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차근차근 개척 중이다. 


 


CNP 인비져블 필링 부스터 닦아내지 않아도 되는 각질제거제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를 돕는다. 각질, 피부 진정, 투명도, 보습력, 유분, 피부밝기,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스킨 레쥬버네이팅 미라클 에센스  특허받은 PHA COMPLEX 성분이 고농도로 함유된 제품.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힘 잃은 피부 속부터 탄력을 충전한다 스킨 리바이브 비타 에이 콘투어 크림  활성 성분 특유의 색상인 주황빛 포뮬러가 특징이며, 레티날데하이드(Retinaldehyde)가 함유되어 한층 탄탄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보그 코리아> 선정 K-beauty 10대 브랜드 CNP Rx의 ‘스킨 레쥬버네이팅 미라클 에센스’는 지난 8월 <보그 코리아>가 선정한 K-beauty 10대 브랜드에 선정되었다. <보그 코리아>는 10대 브랜드 제품을 ‘K-beauty Box’에 담아 전 세계100명의 셀럽들에게 발송했다. 3D 멀티 안면분석 진단기, Rx-ray 얼굴 삼면을 측정해 모공과 주름, 피부톤, 색소 침착, 탄력 등을 진단하는 전문 기기. CNP Rx는 고객 피부 상태를 면밀히 체크한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