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건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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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럼버스 프로젝트를 다녀와서_치키치키 차카차카
  • 동료이자 부부, 자식이 많은 부부만큼 특별한 인간관계가 또 있을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남이 부부라는 연을 맺고, 평생을 함께 기대 살아가니까. 직장 동료라는 관계도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오래도록 함께 일과 꿈을 나누고 성취감도 맛보니. 강태진, 최민정 주임 부부는 그래서 참 좋겠다.